전남 함평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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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군청 전경 [함평군 제공] |
함평군은 올해 명절과 축제, 휴가철 기간 바가지요금과 불공정 상행위 근절을 위한 물가안정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착한가격업소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함평사랑상품권 이용 장려, 군 직원 대상 인센티브 제공 등 시책을 추진하며 물가 안정에 기여했다.
또 수시 물가 모니터링과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군민 체감도를 높이는 정책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민생경제 회복과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물가안정 관리 활동이 좋은 성과를 얻게 돼 기쁘다"며 "2025년에도 군민 중심의 다양한 물가안정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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