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는 서울 '전자랜드 용산본점'에서 농심의 비빔면 '배홍동'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배홍동으로 이사가자!'라는 농심 배홍동의 올해 표어를 기반으로 이번 팝업스토어를 농심과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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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용산구 용산본점에 농심 '배홍동' 팝업스토어. [전자랜드 제공] |
팝업에서 농심은 배홍동비빔면, 배홍동쫄쫄면, 배홍동칼빔면 등 농심의 인기 라면을 전자랜드 고객에게 홍보한다. 전자랜드는 본점 입구에서의 팝업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경험을 전자랜드 고객에게 선사한다.
팝업스토어는 4일부터 6일, 11일부터 13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된다. 전자랜드와 농심은 팝업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컬링 이벤트'를 행사 간 운영한다.
개인 SNS에 팝업스토어 행사 내용을 업로드한 고객은 컬링 이벤트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겐 전자랜드 전국 직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에어컨 5만 원 할인 쿠폰과 라면 1봉을 조건 없이 제공한다.
전자랜드가 운영하는 디지털 집약 매장 DCS에서 키보드를 구매할 때 쓸 수 있는 할인 쿠폰도 최대 5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컬링 게임 결과에 따라 배홍동비빔면, 배홍동쫄쫄면, 배홍동칼빔면, 꿀꽈배기 등 경품을 증정한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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