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가 휴가 성수기를 맞아 도심에서 호캉스와 전시회 관람 등으로 가볍게 리프레시를 할 수 있는 ‘아트바캉스’ 콘셉트의 <인터파크 큐레이티드 #02>를 8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편집전을 통해 인기 전시 티켓을 최대 5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도심에 위치한 5성급 호텔 숙박과 인기 도서들도 최저가에 구매가능하다.

<인터파크 큐레이티드(INTERPARK CURATED)>는 공연, 도서, 여행, 쇼핑 등 여러 카테고리의 상품을 동일한 테마로 큐레이션 한 편집전으로 지난 5월에 디즈니를 테마로 첫 선을 보인 뒤 두 번째다.
2회차에서는 시즈널 테마인 바캉스로 정한 만큼 호텔 숙박 상품을 중심으로 감성과 지식을 충전할 수 있는 상품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호텔, 전시, 도서 각 상품들을 단품으로 구매해도 되고 2개 카테고리 이상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에도 자동 응모된다.
‘아트바캉스’ 편집전에서는 서울의 도심을 서초, 동대문, 종로, 성수동으로 나누고 지역별 바캉스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서초구에는 복합 아트센터인 예술의전당이 있어 일 년 내내 문화 행사와 공연에 끊이지 않는 곳이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동대문구에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디자인 관련 전시들을 둘러보고 쇼핑과 휴식을 즐기기에도 좋은 지역이다.몇 년 전부터 힙한 카페와 서울숲 등으로 젊은 층이 선호하는 핫플레이스가 된 성수 지역에서의 공연도 다채롭게 마련돼 있다.
인터파크 세일즈프로모션팀 정태근 팀장은 "앞으로도 인터파크 큐레이티드를 통해 시즈널 테마, 트렌드 이슈, 각종 캐릭터 등 매번 새로운 테마를 선정해 해당 테마에 맞는 다양한 상품 카테고리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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