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재단법인 창녕양파앤마늘식품연구원(이사장 성낙인 군수)은 26일 창녕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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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창녕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성낙인 군수가 정기 이사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실적과 결산보고 안건과 경남도 농업기술원 양파마늘연구소 명칭 변경에 따른 정관변경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2024년도 식품 등 시험검사 분석수수료 실적을 정산한 결과 1556건에 1억2200만 원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액체크로마토그래피 질량분석기 구입으로 463종의 성분 정밀분석이 가능해지면서 남부지방산림청으로부터 임산물 안전성 검사 용역을 수주할 수 있었다.
성낙인 군수는 "올해 경남항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항노화 소재 특허 기술 사업화 지원사업에 4500만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할 계획"이라며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 개발과 기술 권리화 추진을 통해 기업에 기술을 이전하는 사업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창녕문화원 제72차 정기총회 개최…지역문화 발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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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문화원 제72차 정기총회 모습 [창녕군 제공] |
창녕문화원(원장 한삼윤)은 지난 25일 창녕문화원 대강당에서 제7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최영호 부군수, 홍성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과 문화원 임원과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 문화원 회원 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25회 황우문화상은 곽정기 창녕문화원 부원장이, 국회의원상은 심재만 향토사연구소 부소장이 받았다.
이 밖에 △경남도지사상 홍순우 창녕문화원 이사 △창녕군수 표창 조권섭 향토사연구소 연구위원 △창녕군의회의장상 이순선 민요회장 △경남문화원연합회장상 최상교 서예 부회장 및 이복재 색소폰 중급반 단장 △창녕문화원장상 김문진 색소폰 초급반 회원 및 이순미 건강체조 회장 등이 수상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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