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

정현환 / 2025-01-06 12:10:29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 신규 캐릭터 '마신왕의 대리인 젤드리스'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 넷마블이 모바일 캐주얼 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 신규 캐릭터 '마신왕의 대리인 젤드리스'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시행했다. [넷마블 제공]

 

'일곱 개의 대죄' 원작에서 '십계'의 리더인 '마신왕의 대리인 젤드리스'는 지혜 속성의 딜러로 10회 공격 성공시 적 주변에 광역 피해를 가하고, 자신에게 치명 확률 및 공격 속도 버프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젤드리스 공개로 '십계'의 모든 영웅을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용자들은 픽업 소환권이나 다이아를 활용해 신규 영웅 '젤드리스'와 기존 영웅 '쇄관 드레퓌스'를 소환할 수 있다. '쇄관 드레퓌스'는 체력 속성 디버퍼로 적에게 실명을 부여해 최종 명중을 감소시키고 적에게 저항 감소를 부여하는 스킬을 사용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그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게임 접속 시 획득하는 이벤트 재화를 사용해 룰렛을 돌려 레전드 등급 영웅 등 풍성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매일 새로운 보상이 추가되며, 이벤트 재화 누적 사용량에 따른 누적 보상도 함께 지급한다.

 

이 외 일반과 악몽 난이도를 최대 8000 스테이지까지 확장하는 등 스토리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됐다.

 

지난해 8월 13일 174개국에 출시한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를 활용해 개발된 모바일 캐주얼 RPG로다. 전 세계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의 장점을 계승하면서도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정현환 기자 dondevo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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