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남자 역도 중등부 간판 스타인 김태양 (완도중 3학년) 선수가 15세 이하 부에 전남 대표로 출전해 인상, 용상, 합계 각각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어 81㎏ 급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완도군 제공] |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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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남자 역도 중등부 간판 스타인 김태양 (완도중 3학년) 선수가 15세 이하 부에 전남 대표로 출전해 인상, 용상, 합계 각각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어 81㎏ 급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완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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