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유통된 중국산 '마늘쫑'과 '냉동 시금치' 7만여kg에서 잔류농약이 초과 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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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류농약이 초과 검출된 중국산 신선마늘쫑. [식약처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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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류농약이 초과 검출된 중국산 냉동 시금치. [식약처 제공] |
모두 중국산으로 마늘쫑은 소비기한이 2025년인 4만9896kg(포장단위 7kg)이며 냉동 시금치는 소비기한이 2028년 6월까지인 2만2000kg(1kg)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마늘쫑과 냉동 시금치를 구매한 소비자는 사용을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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