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 권고 관련 수사단의 여환섭 단장이 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과 건설업자 윤중천 씨에 대한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검찰은 2013년과 2014년 두 차례에 걸친 수사에서 특수 강간 등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김 전 차관과 윤씨를 함께 구속기소 했다.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 권고 관련 수사단의 여환섭 단장이 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과 건설업자 윤중천 씨에 대한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 권고 관련 수사단의 여환섭 단장이 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과 건설업자 윤중천 씨에 대한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를 마친 뒤 질문을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 권고 관련 수사단의 여환섭 단장이 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과 건설업자 윤중천 씨에 대한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회의실로 들어오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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