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짜 먹는 감기약, 이유리 모델 CF 온에어

남국성 / 2018-10-02 10:48:11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배우 이유리와 함께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새로운 TV 광고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작년 '짜라투스트라는 말했다' 편에 이어 올해도 차별화된 요소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 대원제약 '콜대원' TV 광고 모델 이유리 [대원제약 제공]

'콜대원'은 간편하게 짜 먹을 수 있는 스틱형 감기약으로 액상형 제제로 생산돼 알약 복용이 어려운 환자들도 어려움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이번 TV 광고는 '짜라'가 마다가스카르어로 '최고'라는 데서 착안해 실제 아프리카인들이 춤을 추면서 "짜라~"를 외치는 장면으로 구성했다.  

대원제약은 TV광고 뿐만 아니라 디지털 무비, 범퍼 광고(최대 6초 길이의 동영상 광고)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광고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KPI뉴스 / 남국성 기자 nk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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