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위 차지했던 뷔는 올해 5위에 올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이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2위에 올랐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영화사이트 TC캔들러는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2018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100인(The 100 Most Handsome Faces of 2018)'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The 100 Most Beautiful Faces of 2018)' 순위를 공개했다.

이 리스트에서 정국은 미국 배우 제이슨 모모아에 이어 가장 잘생긴 스타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가장 잘 생긴 얼굴 1위에 올랐던 뷔는 올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한국 스타들 가운데 강다니엘이 11위, 세훈이 15위, 태용이 22위, 지민이 25위에 올랐다.

31위~50위에는 민규(32위) 남주혁(37위) 태양(41위) 펠릭스(43위) 진(47위)이 선정됐다.
51위~100위에는 카이(51위) 최시원(55위) 슈가(67위) RM(79위) 제이 호프(88위)가 이름을 올렸다.
TC캔들러는 지난 1990년부터 영화 비평 전문인들로 구성된 '인디펜던트 크리틱스'(Independent Critics)와 함께 가장 아름다운 얼굴, 가장 잘생긴 얼굴 100인을 선정해 연말에 발표해오고 있다.
KPI뉴스 / 윤흥식 기자 jardi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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