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대표 이주연)이 섬유유연제 브랜드 '피죤 프리미엄' 3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피죤 프리미엄 3종은 로즈블라썸과 미모사선샤인, 비앙카브리즈로 기존 고농축 섬유유연제 브랜드 ‘리치퍼퓸’에만 적용했던 향기캡슐을 첨가해 향이 오래 간다.

기존 핑크로즈는 로즈블라썸으로 업그레이드돼 화사한 꽃 향을 담았고, 옐로미모사는 미모사선샤인으로 재탄생해 아침햇살을 담은 포근함을, 블루비앙카는 비앙카브리즈로 바뀌면서 시원한 산들바람을 담아냈다.
피죤 관계자는 "프리미엄 3종에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한 안심유연제 성분만 사용했다"며 "미세먼지 부착 기능도 강화돼 사용하지 않은 의류보다 60% 정도 미세먼지나 악취성분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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