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 그룹이 '치킨대학 착한기부'로 지역 사회에 누적 2000여 마리의 치킨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BBQ는 지난 1월과 2월 각각 1000마리 치킨을 전달했다.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올해로 26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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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Q 제공] |
BBQ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프랜차이즈 교육 시설 치킨대학에서 매장 오픈 전 교육을 받는 패밀리(가맹점주)와 임직원들이 조리한 치킨을 인근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BBQ는 올해도 안정적인 생계 유지가 곤란한 아동 및 노인 계층을 돕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달에는 용인시그룹홈연합회, 대한적십자사, 지역 사회복지관 등과 함께 상생 행보를 이어갔다.
BBQ 관계자는 "더불어 사는 사회를 지향하는 BBQ의 적극적인 선한 영향력 확산의 일환으로 26년째 착한기부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고객 분들께 받은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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