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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병태 나주시장이 지난달 28일 성북동 송촌마을에서 15번째 '찾아가는 마을좌담회'를 갖고 주민의 일상 불편 사항을 경청했다. 송촌마을은 대신그룹 창업주 故유재봉 회장 생가가 위치한 마을로 80가구 주민 129명이 거주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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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병태 나주시장이 지난달 28일 성북동 송촌마을에서 15번째 '찾아가는 마을좌담회'를 갖고 주민의 일상 불편 사항을 경청했다. 송촌마을은 대신그룹 창업주 故유재봉 회장 생가가 위치한 마을로 80가구 주민 129명이 거주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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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병태 나주시장이 지난달 28일 성북동 송촌마을에서 15번째 '찾아가는 마을좌담회'를 갖고 주민의 일상 불편 사항을 경청했다. 송촌마을은 대신그룹 창업주 故유재봉 회장 생가가 위치한 마을로 80가구 주민 129명이 거주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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