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단법인 창녕군상공인협의회(회장 윤병국)는 지난 21일 창녕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산청 대형 산불진화대 희생자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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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창녕군상공인협의회 윤병국 회장이 성금 2000만원을 성낙인 군수에게 전달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성금 참여 상공인은 △가야ESC(대표 윤병국) 500만원 △화인베스틸(대표 장제훈) 500만원 △서리농공단지협의회(회장 김순득) 200만원 △창녕상공골프회(회장 박수섭) 200만원 △창녕군상공인협의회(회장 윤병국) 100만원 △조현(대표 이상우) 100만원 △창영토건(대표 신동창) 100만원 △우성테크놀(대표 김순득) 100만원 △주림통상(대표 차진영) 100만원 △기영(대표 이정희) 100만원 등이다.
창녕군상공인협의회는 군내 민간 경제단체로서 2005년 5월 설립돼, 현재 160여 곳의 회원 기업을 아우르고 있다.
윤병국 협의회장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협의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희생자와 가족분들에게 힘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전국이통장연합회 창녕군지회, 산불 성금 103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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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이통장연합회 창녕군지회 임원단이 성낙인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지난 21일 전국이통장연합회 창녕군지회에서 산불진화대 희생자 지원을 위한 성금 1030만원을 창녕군에 기탁했다.
조명구 회장은 "이번 산불로 소중한 이웃들을 잃게 되어 너무나 가슴이 아프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된 '창녕군365가치나눔 사업'을 통해 산불 피해 희생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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