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여름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지중해의 향연>을 오는 6월 14일 개최한다.

지중해의 향연은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의 풀 사이드에서 바비큐 뷔페를 맛보고 야외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의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의 자연 풍광과 이국적인 분위기까지 만끽할 수 있다.
뷔페는 바비큐 요리와 함께 건강하고 신선한 지중해식 요리가 함께 준비됐다. 풀 사이드 뷔페 메뉴는 이탈리아, 스페인, 모로코 등 지중해 연안 국가의 요리의 특색을 살려 인공 조미료 대신 향이 깊은 바질과 올리브를 활용한 신선한 해산물 요리로 구성된다.

그 밖에도 참숯에서 구워내는 소고기 등심, 양고기, 소시지를 비롯해 샐러드 및 디저트가 준비된다. 또한 맥주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모던 발레와 비보잉 공연까지 다채롭게 펼쳐진다. ‘블랙토무용단’과 비보이팀인 ‘갬플러크루’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월 1일 개장한 반얀트리 서울의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은 온수 시설이 있어, 따뜻하게 야외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은 올해부터 비투숙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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