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클래식, 소외계층 아기위해 1000만원 상당 아토피로션 기부

이종화 / 2019-08-06 10:45:39

에스앤코랩(대표 장선호)의 아토클래식이 유기 위험에 처해있는 아기들을 긴급 구제, 보호하는 베이비박스로 잘 알려진 주사랑공동체에 1000만 원 상당의 아토피보습제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아토클래식 '#아토피를부탁해 챌린지'는 저소득층, 미혼모가정 혹은 보육원 등 일부 부득이하게 열악한 환경에 놓여져 아토피, 태열, 기저귀발진, 침독 등을 겪고 있는 아기들의 피부건강을 돕기 위해 아토피로션을 무료로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 에스앤코랩(대표 장선호)의 아토클래식이 유기 위험에 처해있는 아기들을 긴급 구제, 보호하는 베이비박스로 잘 알려진 주사랑공동체에 1000만 원 상당의 아토피보습제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에스앤코랩 제공]


아토클래식은 피부문제로 힘들어하는 아기들의 미소를 되찾아주려는 취지로 내 아기의 웃고 있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SNS상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의 아토피를부탁해 챌린지를 진행했다. 챌린지에 참여한 1인당 1000원 씩을 적립해 아토클래식 마일드 패밀리로션을 기부했다.

에스앤코랩 박규남 팀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자칫 보살핌이 부족할 수 있는 아기들의 피부건강을 되찾아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피부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아기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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