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프라이스킹(대표 홍봉철)은 '2018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가해 다음달 7일까지 인기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자체 브랜드(PB) '아낙'의 안마의자 'ANL-700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7000'과 '블루스카이 5000'도 3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전자랜드는 오는 30일까지 '전자랜드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 쿠쿠전자·쿠첸 밥솥 구매 시 최고 3만원, 쿠첸·린나이 전기레인지 구매 시 최고 10만원, SK매직 식기세척기 구매 시 1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인기제품들을 특별한 혜택으로 판매한다"며 "합리적인 쇼핑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