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9시 40분을 기해 경남 함양·합천군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 ▲ 첫 눈이 내린 지난 11월27일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휴양밸리 모습 [함양군 김용만씨 제공] |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을 기준으로 △함얌 서하 2.8㎝ △합천 가야산 2.2㎝ △산청 지리산 0.4㎝ △거창 북상 0.3㎝로 관측됐다.
함양과 합천에는 1~5㎝가량 눈이 더 쌓일 것으로 예보됐다. 총 예상 적설량은 최대 8㎝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신(新) 적설(새로 내려 쌓인 눈의 높이)이 5㎝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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