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대참사와 관련, 부산시는 30일 오후 시청 1층에 합동 분향소를 설치하고 오는 1월 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 박형준 시장이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한 애도 문안 |
박형준 시장과 공무원들은 이날 분향소가 마련되는 대로 조문한 뒤 시민들에게도 세부 운영 시간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내년 1월 4일까지 국가 애도기간이 선포됨에 따라 오는 31일 자정 예정됐던 시민의 종 타종 행사를 취소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