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수해피해 복구를 위해 오는 22일 예정된 천안역사 증개축사업 착공식은 취소하고 사업은 계획대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 ▲천안역사 외부 투시도.[KPI뉴스 자료사진] |
시는 국비 299억 원, 도비 200억 원, 시비 622억 원 등 총사업비 1121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 4,263㎡ 규모의 통합역사를 건설한다.
당초 면적인 4440㎡를 개축하고, 9823㎡를 증축하는 사업으로, 여객·역무·지원·환승시설과 함께 시민 편의시설도 함께 갖출 계획이다.
공사 기간은 37개월로 2028년 5월 준공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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