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발걸음" "마음은 벌써 고향"

문재원 / 2018-09-22 10:43:29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매표소에서 한 귀성객이 버스표를 구입하고 있다. 서울시내 고속버스터미널은 이번 추석명절을 앞두고 매진이나 출발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450여대의 임시차량을 추가로 배치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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