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8일부터 버거류 20종 2.2% 인상 등 일부 제품 판매가를 조정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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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리아 로고.[롯데GRS 제공] |
대표적으로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는 단품 메뉴 기준 100원, 세트 메뉴는 200원 조정한다.
이번 가격 인상 결정은 △배달 서비스 부대비용 증가 △원자재가 강세 △물류 수수료 및 인건비 상승 등 대내외적 원가 상승 요인으로 인한 불가피한 판매가 조정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판매가 조정은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배달 서비스 부대비용 증가 등 외부적 제반 경비 증가와 내부적 원자재가 인상으로 가맹점의 수익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인상 조치"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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