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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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
도는 내년 하반기 예타 통과 및 사업을 함께 추진하게 될 한국광기술원 분원을 아산에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역량을 결집해 나갈 방침이다.
예타 통과 시 아산 탕정테크노산단에는 역대 비사회간접자본(SOC)사업 최대 규모인 9500억원이 투입되며,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와 연계해 디스플레이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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