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서 나오는 '밀수 혐의' 조현아…1심서 집행유예

정병혁 / 2019-06-13 10:49:47

 

국적기를 이용해 해외에서 산 명품 등을 밀수입한 혐의로 기소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13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날 모친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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