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은 12일 거창스포츠파크 주무대에서 거창한마당대축제 개막식과 함께 군민의 날 기념식을 군민의 큰 호응 속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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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창포원 국화 터널 [거창군 제공] |
이날 기념식은 구인모 군수, 김태호 국회의원, 이홍희 군의회 의장, 김칠성 군민의날 기념식 추진위원장, 신철범 전국거창향우연합회장, 자매결연도시 대표단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올해 기념식에는 2006년 연을 맺어 거창군과 활발히 교류해 온 부산 영도구 김기재 구청장, 지난 9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전남 곡성군 구복규 군수가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군민상 시상, 기념 세리머니, 군민의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인기가수 진성·김용임·박혜신의 축하 무대와 화려한 불꽃 쇼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남상면, ‘행복가(家)득 남상 주소 갖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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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2일거창한마당대축제서 남상면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전입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거창군 제공] |
거창군 남상면(면장 김미정)은 12일 거창한마당대축제에서 관내 승강기 기업, 민간단체 등과 함께 남상면 전입을 홍보하는 ‘행복가(家)득 남상 주소 갖기’ 캠페인을 펼쳤다.
거창한마당대축제 거리퍼레이드에서 한국승강기 안전기술원, 거창승강기협의회 등 민간단체와 남상면 직원들은 6만 인구 사수 인구유치 서포터즈 활동을 벌였다.
김미정 남상면장은 “올해 9월을 기점으로 거창군 6만 사수를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인구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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