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객실에 침대 공급

이종화 / 2019-07-29 10:39:55
5성급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전 객실에 에이스침대 매트리스 1500조 공급

침대 브랜드 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지난 19일 오픈 한 특급리조트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전 객실에 에이스침대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총 1500조 규모다.

대명그룹이 진도군 의신면에 선보이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는 576객실 규모로 타워콘도와 휴양콘도미니엄, 관광비치호텔 등을 갖춘 특급 리조트다. 5성급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중해풍 바다를 전경으로 고즈넉한 풍경이 편안함을 제공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특급리조트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전 객실에 에이스침대 1500조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에이스침대 제공]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이번대명 리조트 납품은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는 브랜드파워 1위 기업간의 거래로 업계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며 "신뢰받는 두 브랜드간 만남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큰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에이스침대는 업계 최초로 침대 부문 브랜드파워 1위에 20년 연속 선정됐으며, 대명리조트는 9년 연속 리조트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에이스침대는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제품 철학을 바탕으로  메리어트, 인터콘티넨탈, 리츠칼튼, 워커힐 등 글로벌 호텔 체인에 납품하며 세계적으로 제품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글로벌 호텔 체인은 각 호텔에 사용되는 침대나 물품 등에 대한 깐깐한 기준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 침대브랜드 진입이 어려운 시장이다. 지난해 7월엔 신세계조선호텔의 첫 자체 브랜드 호텔 ‘레스케이프’에도 제품을 납품하기도 했다.

이번에 납품된 매트리스 1500조는 대부분 ‘투 매트리스(Two Mattress)’ 형식의 제품으로 납품됐다. 에이스침대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투 매트리스’ 형태에는 56년 침대만을 연구해 온 에이스침대의 노하우와 첨단 수면공학이 녹아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쏠비치 호텔 & 리조트 진도에서 편안한 수면을 통해 에이스침대가 추구하는 ‘좋은 잠’을 경험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이 에이스침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대형 호텔과 리조트 등 B2B 시장의 영업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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