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이 추석을 앞두고 서울 마포구 저소득층 어르신 80가정에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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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17일 서울 마포구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저소득층 어르신 80여 명에게 전달할 명절 선물세트를 준비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제공] |
미래에셋생명은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행복 보따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명절 선물세트인 '행복보따리 키트'를 직접 포장한 뒤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추석을 맞아 이웃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 박현주재단과 체인지 카드 만들기, 한강 숲 가꾸기,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KPI뉴스 / 이수민 기자 smlee6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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