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양산지역에서 한 달 여행하는'일상 off, 양산으로 on'1차 참가자를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양산 한 달 여행하기' 프로그램은 연간 3차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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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금읍 황산공원 전경 [양산시 제공] |
'양산 한 달 여행하기'는 참가자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원하는 대로 여행하고 개인 SNS에 포스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양산시는 만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 12개 팀 안팎 참가자를 선정,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5박~29박 개별 자유여행 숙박비(1일 5만 원) 및 체험비(7~10만 원)를 지원한다.
올해는 외국인 참여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재외동포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기간에 한정하지 않고 상시 신청 접수도 받을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생활형 지역관광 트렌드에 맞춘 양산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참가자 개인 SNS를 통한 관광 홍보로 우리 시 관광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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