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이 8월 28일 기준 98.75%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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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 관계자들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미신청가구에 찾아가 신청을 받고 있는 모습 [창녕군 제공] |
군은 미신청 가구들을 대상으로 군과 읍면 직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소비쿠폰 신청 안내문을 부착하고, 쿠폰 신청을 독려하는 등 적극적인 찾아가는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2차 지급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지원된다.
창녕군 관계자는 "1차 지급의 마지막 날까지 한 명이라도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와 독려하겠다"며 "선불카드 제작 등 2차 지급을 위해 군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영산청소년문화의집 개관 20주년 기념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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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청소년문화의집 개관 20주년 기념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창녕군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30일 개관 20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푸른쉼터 장학회 박재훈 이사장, 도·군의원 및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진전, 포토존, 메시지존, 푸드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김하정 관장은 "지금까지의 20년은 미래 20년을 위한 디딤돌이라고 생각한다"며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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