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바르게살기운동 회장 취임식-공공근로사업 결원 추가모집

손임규 기자 / 2024-06-28 10:51:18

바르게살기운동 경남 창녕군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이 27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 성낙인 군수가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창녕군 제공]

 

지난 6년간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를 이끌었던 박순구 회장이 이임하고, 곽철현 회장이 새로 취임했다. 수석부회장에는 조길용 부회장이 취임했으며, 여성회장은 현 정세연 회장이 연임하게 됐다.

 

곽철현 회장은 취임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시행…결원사업장 추가모집

 

▲ 공공근로 근무 모습[창녕군 제공]

 

창녕군은 7월 1일부터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선발된 인원은 96개 사업장에 126명이다. 우포늪 탐방로와 노인복지회관, 박물관 등에서 시설 환경정비 및 업무 보조업무를 하게 된다.

 

군은 근로자에 대한 안전교육과 여름철 온열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폭염에 취약한 야외근로자에게 쿨키트를 지급하는 등 근로자 안전과 건강을 위한 다각적인 조처를 할 예정이다.

 

한편 창녕군은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결원사업장을 대상으로 추가모집을 시행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신분증과 해당 서류를 갖추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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