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는 올해 대기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총 98억2700만 원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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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 청사 전경 [사천시 제공] |
이번 대기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 대상자는 시민, 관내 사업장의 개인 및 법인 사업자 등이다. 자세한 세부 사항은 각 사업별로 오는 2월 중 공고될 예정이다.
대상 사업은 △친환경자동차 구매지원 △미세먼지 저감 △생활환경 개선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가스열펌프 저감장치 설치 등이다.
시는 사업별 사업공고 이후 신청서 접수 및 지원 대상자 사전검토를 거쳐 지원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선정 및 통보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대기질 개선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시민들이 사업 신청에 누락 되는 일이 없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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