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 13만인분 시리얼로 따뜻한 나눔 펼쳤다

장기현 / 2018-10-22 10:36:27

농심켈로그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결식 하는 아동들을 위해 13만3500인분의 시리얼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켈로그가 전 세계적으로 실시해 온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아침(Breakfasts for Better Days)'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 농심켈로그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개최한 '어디든 놀이터'에서 500여명에게 시리얼 선물세트를 제공한 뒤, 관계자들이 참여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심켈로그 제공]

농심켈로그는 지난 21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한 '어디든 놀이터'에서 참여 아동 및 학부모 500여명에게 시리얼 선물세트를 선물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놀이 활동에 동참했다.

또한 농심켈로그는 위탁 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소속 전국 가정위탁소센터를 통해 시리얼 선물세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특히 방과 후나 주말, 방학 때 아침이나 간식을 거르기 쉬운 위탁 가정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농심켈로그 송혜경 홍보이사는 "켈로그는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아침' 캠페인을 진행하며 맛있고 영양가 있는 식사 제공에 앞장서왔다"며 "이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식생활 뿐만 아니라 건강한 놀이 활동 지원에 기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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