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소식] 허석 작가 흙그림展-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임시휴관

박종운 기자 / 2025-03-19 13:03:28

경남 함양 출신의 허석 작가가 '물성(物性)으로 찾아가는 삶의 기억(記憶)'이란 주제를 내걸고 자신의 여섯 번째 '흙으로 빚는 그림 전시회'를 갖는다.

 

▲ 허석의 여섯 번째 - 흙으로 빚는 그림展 포스터 [함양군 제공]

 

28일부터 4월 3일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총 30여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함양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 허석 작가는 흙 안료와 천연 광물 안료를 활용해 자연의 순수한 색채와 물성을 회화로 표현한다.

 

허석 작가는 25년간 흙 안료 연구에 몰두하며, 자연 재료가 지닌 무한한 표현 가능성을 실험해왔다.

 

함양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시설정비…25일까지 임시 휴관


▲ 함양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전경 [함양군 제공]


함양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이 17일부터 25일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갔다. 시설물 안전점검과 수영장 환경정비에 따른 것이다. 다만, 헬스장은 정상운영된다.

 

함양군은 사용승인 후 10년이 경과한 시설물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보다 안전하고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만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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