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는 롯데리아가 지역 상생을 돕는 세번째 '롯리단길 프로젝트'로 디저트 신메뉴 '우이락 고추튀김'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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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이락 고추튀김' 신메뉴 포스터.[롯데GRS 제공] |
지난해부터 이어온 롯리단길 프로젝트는 각 지역의 유명 맛집과 협업 및 디저트 메뉴 출시했다.
앞서 선보인 청주 지역의 매운맛 만두와 부산 지역의 깡돼후 돼지후라이드는 각각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세번째 협업 디저트 메뉴 '우이락 고추튀김'을 오는 20일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선보인다.
롯리단길 서울편으로 기획한 우이락 고추튀김은 대형 사이즈의 고추에 다진 고기로 속을 가득 채우고 튀김 옷을 두 번 입혀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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