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글로벌 누적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넷마블은 전날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2.5주년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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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이미지. [넷마블 제공] |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2024년 5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나 혼자만 레벨업' 지식재산권(IP) 기반 액션 게임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스토리와 전직, 협동 콘텐츠 등을 추가하며 장기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
신규 콘텐츠로는 △ 신규 스토리 △ 성진우 최대 레벨 160에서 170으로 확장 및 신규 전직 '레퀴엠' △ 4인 헌터 콘텐츠 '심층 격리 구역' △ 끝없이 몰려오는 보스를 제한 시간 내 최대한 많이 쓰러뜨리는 '무한의 전장' △ 성진우&계승자와 헌터들을 한층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조각상' 등이 공개됐다.
신규 헌터 '수호의 성벽 고건희'와 신규 계승자 '송곳니 계승자 벨벳'도 선보인다. 넷마블은 7000만 다운로드와 2.5주년을 기념해 헌터·전용 무기 선택권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원작 IP를 활용한 첫 게임이다.
출시 초기에도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냈다. 넷마블네오 공시자료에 따르면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출시 후 141개국에서 다운로드 순위 1위, 21개국에서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출시 한 달 만에 글로벌 누적 매출도 1000억 원을 넘어섰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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