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 위한 '시장·군수 릴레이 챌린지'

강성명 기자 / 2025-04-04 10:41:19

전라남도가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 기원 시장·군수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 기원 시장·군수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이번 챌린지는 대축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성공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생활체육인의 화합과 건강한 체육문화 확산에 기여할 전망이다.

 

챌린지 첫 주자는 주 개최지 목포시와 게이트볼 경기가 열리는 진도군이 맡았으며, 정해진 순서에 따라 각 시군 단체장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한다.

 

단체장들은 감동·화합·안전 축전 홍보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릴레이 인증샷을 누리집에 게시하는 형태로 진행한다.

 

유현호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전 국민의 축제이자, 지역 상생의 장이 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사전 행사다"며 "많은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OK! Now 전남, 활기 UP 생활체육!'을 목표로 주 개최지인 목포를 중심으로 전남 20개 시군, 57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41개 종목으로 나눠 경기를 펼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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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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