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스트레스케어 쉼, 식품연구원 식품기술대상 특별상 받아

김경애 / 2023-11-29 10:35:28

hy는 마시는 프로바이오틱스 '스트레스케어 쉼'이 올해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기술대상에서 특별상(기술혁신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시상식은 코엑스 한국식품연구원 패밀리 기업관에서 지난 22일 열렸다.

 

▲ hy의 마시는 프로바이오틱스 '스트레스케어 쉼'이 지난 22일 코엑스에서 열린 '2023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기술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기술혁신상)을 받았다. [hy 제공]

 

식품기술대상은 식품 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헌신한 유공자와 우수업체에 수여한다. 한국식품연구원 주최로 제품 기술성, 맛 등 전체적인 품질을 세 단계에 걸쳐 평가한다. 올해 심사에선 스트레스케어 쉼을 포함한 13개 제품이 대상에 선정됐다.

 

스트레스케어 쉼은 hy가 멘탈 헬스케어 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 1월 선보인 제품이다. 베스트셀러인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과 '간건강 간피로케어 쿠퍼스', '장 집중케어 MPRO4'를 잇는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다.

 

주원료는 특허 프로바이오틱스와 테아닌이다. 국내 액상형 제품 최초로 프로바이오틱스와 테아닌을 함께 함유했다는 설명이다. 액상형으로 흡수가 빠르며 장(腸)건강과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hy는 지난 8월 후속 제품 '수면케어 쉼'을 선보이며 '쉼' 라인업을 2종으로 확대했다. 수면케어 쉼은 특허 프로바이오틱스와 수면 관련 개별인정형 소재 '아쉬아간다 추출물'을 담았다.

 

양준호 hy 중앙연구소 연구기획팀장은 "식품기술대상 특별상으로 멘탈 헬스케어 제품 쉼의 제품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멘탈 헬스케어 시장 영향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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