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아라뱃길 명물 '마리나베이 서울', 9만8000원 패키지…개관 1주년 특가

이종화 / 2019-08-29 10:30:13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이 개관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9월 8일 개관일 단하루 이용가능한 ’9만8000원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 수페리어 트윈 또는 더블 1박 ▲ 실내수영장(2인) ▲ 조식(2인)으로 구성됐다. 마리나베이 서울의 다양한 서비스 이용 혜택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면서 지난 1년간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했다. 


▲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이 개관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9월 8일 개관일 단하루 이용가능한 ’9만8000 패키지’를 출시했다. [마리나베이 서울 호텔 제공]


패키지 이용 고객은 세련된 프리미엄 침구를 갖춘 객실과 오션뷰를 자랑하는 실내수영장에서 완벽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마리나베이서울의 실내수영장은 아라뱃길의 탁 트인 전망과 함께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던 자유를 선사한다. 이에 더해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호텔 셰프가 엄선한 조식까지 맛볼 수 있다.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은 개관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9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프론트 체크인하는 고객 중 일일 선착순 365명에게 1주년 기념떡을 증정한다. 떡은 1객실당 1개씩 제공된다.


또한 어린이 방문객들은 체크인 대기 중 키다리풍선 삐에로와 함께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을 즐길 수 있다. 9월 7일에는 로비에서 인기 팝송, 재즈,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등으로 구성된 하우스 음악회를 선보인다.

호텔 마리나베이서울 관계자는 “지난 1년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패키지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서비스를 통해 많은 고객들께 일상 속 휴식을 선사하는 호텔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은 지난 2018년 9월 개관해 1년간 품격 있는 서비스와 다양한 특화 시설로 아라뱃길의 호캉스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마리나베이서울의 모든 객실은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며, 프리미엄 침구를 갖춰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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