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KOTRA 외투·국내복귀·인재유치종합행정지원센터와 함께 '2024 하반기 광양만권 외투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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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경제청이 '2024 하반기 광양만권 외투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양경제청 제공] |
지난달 31일 광양 락희호텔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법무법인 광장의 강세영 변호사, KOTRA 종합행정지원센터 전문가, 외국인투자기업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사례와 쟁점'과 '최근 변경된 외국인투자기업 지원제도'를 주제로 실무 특강을 진행했다.
또 외투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광양경제청은 "외투기업들이 우리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경영 수요를 파악해, 실무 특강과 현장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양경제청은 그동안 외투기업 경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수출입 통관, 인사‧노무, 체류 비자, 환경 관련 제도 등을 주제로 4회에 걸쳐 특강을 진행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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