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 운영

한상진 기자 / 2026-07-01 14:04:09

르노코리아는 그랑 콜레오스 누적 판매 7만 대 돌파를 기념해 한정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운영기간은 이달부터 다음달까지다.

 

▲ 르노 그랑 콜레오스의 모습. [르노코리아 제공]

 

차량 구매 후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차량을 반납하고 구매 가격을 환급 받을 수 있다. 반납 조건은 구매 후 최소 30일부터 최대 60일 이내에 요청할 수 있다.

 

개인(법인·택시·면세·영업용 제외)이 구매한 주행거리 3000km 이하 무사고 차량이 대상이다. 환급액은 취득세와 등록세 등 법적 비용을 제외한 차량 가격 기준으로 산정된다.

그량 콜레오스와 팔랑트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3ZERO 할부'도 운영한다. 이 상품은 구매 후 첫 3개월 동안 납입금이 없고 4개월 차부터 최대 60개월까지 연 4.9% 금리로 원금과 이자를 납부하는 방식이다.

이밖에 필랑트에 대해서는 '5년 걱정-제로 바이백' 프로그램을 이번 달에도 운영한다. 월 28만 원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잔존가치 보장과 정비 서비스, 연장보증을 결합해 차량 가치 하락과 유지비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전시장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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