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새벽 4시 25분께 부산시 해운대 달맞이길에 위치한 조개구이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 ▲ 26일 새벽 부산 해운대 조개구이 식당에서 발생한 화재현장 모습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불은 1~2층 식당 내부를 태워 248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카운터에 있던 콘센트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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