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지난 10일 한국장학재단과 '고졸 인재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직업계고 졸업생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오뚜기와 한국장학재단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이 식품 분야에 진출하여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며, 능력에 따라 공정하게 취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왼쪽)과 황성만 오뚜기 대표가(오른쪽)이 10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 24층 대회의실에서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한 한국장학재단-(주)오뚜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뚜기 제공] |
오뚜기는 각 지역별 현장에서 고졸 채용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지속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설계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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