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지난달 31일 ㈜맬콤인터네셔널(대표 주겸목)에서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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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해원 맬콤인터네셔널 부사장이 성낙인 군수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대합면 산업단지에 위치한 맬콤인터네셔널은 알루미늄 합금 제조와 유통 전문 기업으로, 매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배해원 부사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과 함께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에 도움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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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청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에 설치된 도움벨 [창녕군 제공] |
창녕군은 지난달 24일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 8개소에 도움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도움벨은 무인민원발급기 사용 중 도움이 필요하거나 기기 고장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버튼을 누르면 해당 읍면 직원이 즉시 찾아가 안내해주는 서비스다.
이와 별도로, 지난해 12월에는 정전 시 문이 열리지 않는 문제를 대비 수동 개방 안내문도 부착했다.
현재 창녕군에는 군청, 읍면사무소, 이방농협 등 18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운영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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