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영국 포트메리온·독일 ELO 냄비 론칭

유태영 기자 / 2025-12-17 11:41:52

홈앤쇼핑은 오는 20일 영국 포트메리온 홈세트와 독일 ELO 법랑냄비를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포트메리온의 시그니처이자 가장 인기 있는 '보타닉가든' 컬렉션으로 구성했다.

 

▲ 포트메리온 홈세트. [홈앤쇼핑 제공]

 

오는 20일 방송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실속 있고 구성력 높은 4인조 세트를 선보인다. 파스타볼 4개와 모던 수저 세트 4벌까지 포함해 실용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일시불 결제 시 59만 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공식 수입사 단독 상품인 브리스톨 머그 4잔과 보타닉가든 테라스 커피잔·받침 세트 4인조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능하다.

ELO는 친환경 법랑(에나멜) 코팅과 뛰어난 열보존력, 감각적인 컬러를 앞세운 독일 명품 주방 브랜드다.

이번 론칭에서는 연말 시즌과 잘 어울리는 ELO의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 법랑 냄비를 특별한 혜택으로 선보인다. 

법랑은 에나멜의 다른 말로, 금속 표면에 유리질 유약을 입혀 만든 소재다.  표면이 유리질로 이루어져 열전도율이 높고 세균 번식이 적으며,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홈앤쇼핑에 따르면 제작 시 두꺼운 철 소재를 기본으로 890℃ 고온에서 3회 자기질 코팅을 거치기 때문에 열전도율이 높으며 일반 냄비보다 빠르게 끓고 천천히 식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까지 뛰어나다. 

 

ELO 파티웍, ELO IH프라이팬 2종, 키친툴 4종, 편수법랑냄비 포함 최대 13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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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 산업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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