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이 '2025년 장성 방문의 해' 공식 표어 공모 결과 '다시 찾는 장성, 2025 설렘의 해'가 대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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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장성 방문의 해' 공식 포스터 [장성군 제공] |
장성군은 대상작이 '장성 방문의 해'의 추진 목적과 장성관광 활성화 의미를 잘 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선정작은 오는 20일 열리는 '장성 방문의 해' 선포식 이후 본격 활용된다.
심사위원은 응모작 881건 가운데 제안심사 실무위원회 회의를 거쳐 대상 1건, 최우수 4건, 우수 9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 작품으로는 △자연에 취하고(GO)! 장성에 반하고(GO)! △성장하는 당신, 맞이하는 장성 △체크인(in) 장성, 힐링인(in) 장성 △천만의 쉼표, 힐링장성이 선정됐다.
'장성 방문의 해'는 주요 관광명소를 대상으로 관광택시, 스탬프 투어, 구석구석 라이브 버스킹, 보물찾기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연중 운영하는 관광 프로젝트다.
장성군은 "공모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선정된 표어를 중심으로 통일성 있는 '장성 방문의 해'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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