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본사 및 9개 전 지역본부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2019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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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서 김장 김치를 담그고 있다.[한국도로공사 제공] |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장학재단 운영 △임직원·휴게소 고객 헌혈 캠페인 △직원성금 기금인 '해피펀드' 및 매칭그랜트 △지역 공부방 대학생 장학금 지원 △아동 교통안전 교육 △동절기 김장·연탄 지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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