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한독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독일에서 케이팝과 전통 국악으로 화합의 무대를 엮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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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충남-크레센도' 공연 장면. [충남도 제공] |
도는 31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메쎄 프랑크푸르트 콩그레스센터 하모니홀에서 ‘2023 충남-크레센도(충남! 한국의 문화를 키우다)’ 공연을 개최했다.
천안 상명대 출신 케이-팝 댄스팀과 독일 현지 대학생이 댄스 공연을 펼친데 이어 걸그룹 체리블렛과 4인조 보이그룹인 티아이오티(TIOT)가 무대에 올라 케이팝의 진수를 선보였다. 또 부여군 충남국악단은 화려하고 역동적인 사물판 ‘굿 버꾸’ 춤을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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