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마지막날 전국 흐리고 비…낮 최고 30도

장한별 기자 / 2019-09-15 10:36:30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전국이 흐리고 오후부터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 충청도, 전라도, 경상서부는 이날 낮부터 밤 사이에 가끔 비가 올 전망이다. 동해안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과 동풍의 영향을 받아 새벽부터 밤사이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정병혁 기자]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충청도, 전라도, 경상서부에 5~30㎜, 서울, 경기도, 강원영서, 경북동해안에 5㎜ 미만이다.


낮 최고 기온은 전국이 23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2도 △대구 21도 △부산 22도 △광주 22도 △춘천 20도 △제주 2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대전 29도 △대구 29도 △부산 29도 △광주 29도 △춘천 28도 △제주 27도 등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1.0~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남해·동해 0.5~2.0m, 서해 0.5~1.5m로 예보됐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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