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인 셀트리온이 3000억 원을 투입해 충남 예산에 신규 공장을 설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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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셀트리온 1공장에 설치된 로고.[셀트리온 홈페이지 캡처]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30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지사, 최재구 예산군수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매출액 2조3000억 원을 올린 글로벌 도약 기업이며,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바이오의약품 공급 수요에 대비해 해당 부지를 활용할 계획이다.
도는 셀트리온의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예산군 내 생산액 변화 6990억 원, 부가가치 변화 3004억 원, 신규 고용 인원은 1500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장 건설에 따른 도내 단발성 효과는 생산유발 4349억 원, 부가가치 유발 1607억 원, 고용 유발 4405명 등으로 분석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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