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16, 17일 이틀 동안 '2025년 도로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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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지역 도로교통량 조사 현장 모습 [진주시 제공] |
이번 교통량 조사는 해마다 10월 셋째 주 목요일에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진주시는 △지방도 10개 노선 18개 지점 △국가지원지방도 1개 노선 1개 지점 △시도(읍면지역) 28개 노선 26개 지점 등 총 39개 노선 45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이번 조사는 차량의 시간대별, 차종별, 방향별 교통량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110명의 조사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도로교통량 조사는 도로망 구축과 교통개선의 기초가 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5 진주목공예전수관 수강생 작품전시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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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일 시장이 목공예전수관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다. [진주시 제공] |
'2025 진주목공예전수관 수강생 작품 전시회'가 지난 1일 일호광장 진주역 기획전시실에서 개막돼 11월 2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전시회에는 진주목공예전수관 수강생들이 정성과 열정을 담아 만든 작품을 비롯해 지도강사의 수준 높은 작품 등 80여 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는 1·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9일까지 1부 전시에서는 △전통·현대 짜맞춤 가구 △목선반&CNC △인테리어 소가구 △소품&카빙 △서각 과목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어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2부 전시에서는 △DIY 생활가구 △스크롤쏘 △목조건축 등 생활 속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 목공예 작품들이 선보인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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